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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사이후 우리집에 찾아온 큰 변화
    아빠가 절대 아이들에게 화를 안내요~~
    가장으로써 해주는게 너무 없다고 남편에게 말하며 울었네요..나 혼자 너무 힘들다고
    그 이후 아들에게 최고의 아빠가 되고자 잘 키워보고자 엄청 많이 노력한답니다
    예전에는 아이때문에 지치고 에너지 고갈되고
    아빠오면 아이 혼날까봐 사전에 막고 눈치보느라 더 힘들었거든요..

    밤마다 부루마불에, 원카드에 꽂힌 아들 위해
    게임도 같이 해주고~
    아이 편 들어주고 호응해주고 혼내고 화내기보다 논리적으로 알려주니 아이의 모습이 많이 변했어요
    아이 아빠가 더 느끼더라구요
    밤마다 저한테만 인사했거든요 아빠는 인사 길다고 계속한다고 혼내서..근데 이젠 아빠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6.02.03
  • 답글 기쁜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남편분이 목회하신다고 들었던것 같은데.. 저희 가정도 그래요.. 예전엔 아빠가 많이 놀아주고 늘 함께 하다가 갑자기 바쁘고 피곤해지니 아이가 아빠를 너무 그리워해서 힘들어해요ㅜㅜ 아들은 아빠의 비중이 큰것 같아요.. 토닥님 가정도 점차 이해와 사랑이 더 가득해지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6.02.04
  • 답글 와우~제가 다 기쁘네요.
    토닥님의 가정을 축복합니다~♡
    화~이팅~!!!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2.03
  • 답글 저도 응원합니다.!!!
    토닥토닥님의 가족들을요~~
    모든건 관점의 차이더라구요ᆢ^^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6.02.03
  • 답글 드디어 토닥토닥님 댁에도 이든식 교육법이 스며들고 있군요..아마도 아빠를 대하는 토닥님의 설득법도 예전에 비해 달라지셨을 테지요? ㅋㅋ 무뚝뚝하고 애를 꾸짖기만하던 아빠들도 조금씩 부드럽게 변하실거에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6.02.03
  • 답글 역시 아이들은 부모의 사랑이 최곤것 같아요~♡
    토닥토닥님과 남편분 응원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2.03
  • 답글 에고~ 보람있네요~~^^
    노력하는 남편은 앞, 뒤 다 아름답습니다~ㅋㅋ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6.02.03
  • 답글 한테도 인사해요 아빨 무서워하지않고 편안해해요 그러니 아이가 문제행동 했던 것들이 줄어들고 안할려고 노력도 하네요^^
    날 풀리면 바깥놀이도 해준다는 남편,
    요즘엔 넘 감사해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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