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콘서트 성황리에 끝났다는 소식을 듣고 출첵해 보아요. 콩쿨이라면 질색이라 몇 년 째 피아노 뚱땅거리던 녀석이 단 한 번도 그걸 경험해 본 적이 없네요.ㅠㅠ 조성진의 피아노 콩쿨 장면 볼 때 너무너무 부러웠다는ᆢ(단순히 콩쿨 나갔다는 사실이.) 물론 울아들은 피아노 영재는 전혀 아닌 듯.^^ 소식만으로도 아이들의 연주와 즐거운 웃음 소리, 박수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설이 며칠 남지않아 청소랑 장 볼거 계획하느라 머리가 지끈지끈 하네요. 모두들 평화로운 오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