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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우스 콘서트 성황리에 끝났다는 소식을 듣고 출첵해 보아요.
    콩쿨이라면 질색이라 몇 년 째 피아노 뚱땅거리던 녀석이 단 한 번도 그걸 경험해 본 적이 없네요.ㅠㅠ
    조성진의 피아노 콩쿨 장면 볼 때 너무너무 부러웠다는ᆢ(단순히 콩쿨 나갔다는 사실이.)
    물론 울아들은 피아노 영재는 전혀 아닌 듯.^^
    소식만으로도 아이들의 연주와 즐거운 웃음 소리, 박수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설이 며칠 남지않아 청소랑 장 볼거 계획하느라 머리가 지끈지끈 하네요.
    모두들 평화로운 오후 보내세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6.02.03
  • 답글 오랫만이네요~^^
    내일오후부터 귀경길 시작이네요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6.02.04
  • 답글 오랫만이시네요.
    명절은 많이 피곤하게되죠^^
    힘내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2.03
  • 답글 네ᆢ 쑥쑥이님.
    저도 그러길 간절히 바라고 있답니다.^^
    작성자 복건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03
  • 답글 ^^
    복건맘님~잘 지내셨죠?^^
    너무 반가워요~♡
    하우스 콘서트 정말 재밌었어요~^^
    다음에 꼭 뵙고 싶네요~♡

    복건맘님두 평안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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