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늦게 퇴근했더니 울 남편 감기몸살로 열이 펄펄~~ 요즘 감기 무섭다는데 참~~ 해열제, 감기약 먹이고 영양수액 꽂았어요. 이제 열 떨어져 잘 자고 있어요. 사람 몸이 왜 이런지 나이들며 조금만 무리하면 몸살이네요. 이든님들도 감기 조심하셔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2.03
답글battery님, 쑥쑥이님 전화해보니 남편의 컨디션은 많이 좋아졌네요. 전산테스트 중이라서 저는 아직 병원이네요ㅠㅠ 응원 고맙습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2.04
답글꿋꿋이님은 쉴틈이 없네요^^; 어서빨리 명절전에 나으셔야할텐데.. 꿋꿋이님도 건강 잘 챙기셔야해요 간호하랴 명절지내랴~ 밥 잘드시구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6.02.04
답글아~남편분이 많이 아프셨구나! 지금 좀 괜찮으신거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건강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꿋꿋이님,남편분 얼른 쾌유하시길 기도드릴께요. 꿋꿋이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