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후 딸아인 다시 학교가 좋아졌대요.^^ 선생님께서 영화도 보여주시고, 체육활동도 많이 하고 좋은가봐요. 또 단짝친구들과도 넘 즐겁다네요. 즐겁게 잘 다녀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새학년 새학기엔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때는 그때대로 답ᆞ길이 있겠죠?^^
어제도 자기전에 하우스콘서트에서 좋았던 곡들을 다시 들으며 다음엔 어떤 곡을 연주할 지 고민하는 딸! 단짝들한테도 얘기했는지 한 친구가 자기 피아노 책에 좋은 곡 많다며 한달간 책을 빌려주기로 했대요.^^ 열심히 연습해보라면서요. 그 마음이 어찌나 귀엽고 예쁘던지요.^^
티없이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에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2.04
답글지현이 너무 좋은 소식이네요. 학교가 좋아졌다니요. 즐겁게 학교 다니는 지현이 멋지네요. 와우~~ 책까지 빌려주는 단짝 친구 마음 받아서 내년 하우스 콘서트에서 더 대단하겠는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2.04
답글battery님의 여유로운 모습이 상상이 가서 혼자 웃었어요.ㅎㅎ 성경이나 지현이나 귀엽네요. 잠꾸러기들이 벌떡 ~!!! ㅎㅎ 다행이죠~♡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공짜님~좋은 곡에 빈이 연주곡도 포함입니다.ㅎㅎ 오빠가 바이올린 켜는 모습 보고선 공연장에서. 집으로 오는 차안에서 바이올린 타령을 했어요.ㅎㅎ 먼지 쌓여가는 기타ᆞ피아노는 어찌하고 ㅋㅋ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2.04
답글아우~귀여워요^^ 이제 끊을수 없는 마력에 빠져들거예요 ㅎㅎ작성자꽁짜작성시간16.02.04
답글학교가 좋다니 다행이네요~^^ 성경이는 아침에 내리자던 늦잠을 떨쳐내고 오늘아침 벌떡 일어나는걸보고 놀랬어요 개학이 무섭긴 무섭네요~ 덕분에 이리 여유가 생깁니다 아~~좋다~ㅋㅋ작성자battery작성시간1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