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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바람 솔솔 불어 들어오는 베란다 창가에서 얼음 동동 뛰운 아이스커피 마시고 있어요.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모두들 기쁜마음으로 한주 시작하길 바래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07.01
  • 답글 그러게요 이해합니다
    노력해도 안되던걸로 힘들었는데 내려놓는 걸 배우는 과정이 인생 같아요
    여전히 실패하고 또 마음 비우다가도 동동거리게 되네요
    아이들과 남편 뒤에서 저는 언제나 얘들보다는 남편 걱정이 떠나질 않죠
    이게 뭔가 싶고 남들은 어떨까 궁금해요 아이들은 아빠보다는 늘 쉬웠어요
    고집도 신념도 자아도 아이들은 제 영향권 아래였는데 남편은 남다른 방식과 선택으로
    초지일관하니 늘 노심초사입니다 제 인생도 만만치 않은 것 같습니다
    남들이 들으면 이해하지 못하고 펄쩍 뛰기도 하지요
    그래도 낙심치 말고 하루하루 기쁨과 감사 긍정적 에너지를 건져올리고 나름대로 행복하게 즐겁게
    살려고 합니다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7.02
  • 답글 다람쥐 쳇바퀴 돌듯 늘 똑같은 일상이 감사하다가도 한번씩 답답해지네요ㅠㅠ 청소 빨래 밥 세끼 챙기기 돌아서면 다시 엉망인 집안 어떨땐 많이 큰것도 같고 어떨땐 타인의 생각에 대한 이해가 많이 떨어지는것 같은 아들 녀석도 답답하구요. 이렇게 며칠 지나다보면 또 괜찮아 질꺼예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7.01
  • 답글 태희님 ~~그 나이에 뭐가 그리 답답하세요?
    제가 안 움직여도 지구가 돌고 세상이 돌아가는거 보면 두루두루 잘 돌아가는거
    같아 안심되었는데 ,요즘은 좀 불안도가 높아졌네요 시간 좀더 지나면 다시 둥글 둥글
    두루두루 잘 간다고 생각하며 살게 되겠지요 ^.^ 모는게 잘 될거예요 그쵸!?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7.01
  • 답글 시원한걸 마셔도 시원하지가 않아요. 가슴이 답답해서 그런가봐요. 얼음 동동 커피 두잔째 마셨는데 뭔지 모를 답답함에 더 덥네요ㅠㅠ
    얼음동동 커피와함께 시원~~~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7.01
  • 답글 난 이시간에 모닝커피먹고 일하러 가네요. 이라면 안되는데 요즘은 강쥐가 사람으로 보이네요. 너무 붙어있어 그런가 봐요. 서로 쳐다보고 있으면 기분이.... 작성자 허영란 작성시간 13.07.01
  • 답글 선생님,해독쥬스가뭔가요?
    다이어트쥬스인가요?
    성공하시면 여기에후기도올려주세요~
    작성자 사람도아닌사람 작성시간 13.07.01
  • 답글 저도 베란다 나와서 숲을 보면서 카톡질과 카페질을 하네요 아침부터 밥해먹느라 힘 빠져 쉬고 있네요
    부추부침개 삼치 오리고기 상추쌈 등 웰빙 식단으로 바꾸고 있는데 해독쥬스도 완성! 다이어트해야 대인관계가 될거 같아요 넘 뚱뚱해져서 어딜 못가겠어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7.01
  • 답글 좋은 하루되세여^^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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