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하교 후 딸아이가 "엄마, 나 선생님께 선물드리고 싶은데~감사편지하고. 봄방학 하는 날 드릴건데 뭐가 좋을까?" 오늘 아침에도 "선생님 선물 뭐해드리지?" 와우와우~! 지금껏 학교 다니면서 선생님께 감사편지 쓰고 싶단 말은 처음 들었기에 너무 놀랐어요.^^ 혹시나 단짝들이랑 같이 하기로 한 건가싶어 물어보았더니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4학년 마무리하면서 철이 좀 드는 건지 참 신기할 따름입니다.^^ 1년동안 수고해주신 선생님과의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픈 아이의 맘이 느껴져 저도 행복하네요~♡ 새로운 선생님과도 잘 지낼 수 있기를 기원하며,기분좋~게 하루 시작합니다.^^
이든님들도 행복한 하루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2.05
답글꿋꿋이님,hyoungnoo 님~ 하루하루 조금씩 조금씩 자라나봅니다~♡ 새학기에도 이 마음이 지속되었음 좋겠어요. 두 분 다 명절 잘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에 또 뵐께요.^^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2.05
답글오~ 지현이의 따스하고, 성숙된 마음이 느껴지네요~^^ 조금씩 조금씩 성장해 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반성 또 반성합니다. 수미님 설 명절 기분좋은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작성자hyoungnoo작성시간16.02.05
답글감사편지~ 지현이의 학교 생활이 점점 더 편안해지는것 같아 제가 더 기쁘네요. 모두 쑥쑥이님의 사랑 덕분이지요.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