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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 지수 졸업식이예요.
    아빠는 바빠서 아침에 출근했다가
    잠깐 얼굴보러 들렀어요.
    학교 복도벽에 졸업생들
    드림보드 만들어놨더라고요.
    지수는 꿈이 작가네요.
    매번 바뀌지만 현재는 그런가봐요^^
    언제 이리 컸는지 저는 코끝이
    찡해지는데 지수는 역시 씩씩했어요.
    생각하니 중간에 전학왔는데도
    너무 잘 생활해줘서 고맙고 고마웠어요.
    교외에서 주는 표창장도 받아 상품권도 받았네요.
    잘 커주는 우리 지수 너무 고맙네요.

    설이 며칠 안남았네요.
    이든님들 모두 평안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2.05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다윗님 고맙습니다 .
    울 딸램은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데 업으로 삼지는 않겠다고 하네요.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하면 좋던 일도 재미가 없어진다고요^^

    소연님
    세월이 금방 가더라고요.
    엇그제 입학한것 같은데 졸업이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06
  • 답글 졸업식이라니~~정말 부럽습니다^^ 전 이제 시작이라~~~ㅎ 조언을 많이구해야겠어요~ 작성자 이소연 작성시간 16.02.06
  • 답글 와 그림 멋져요. . 미대준비했던 제자가 이런 말을 하대요. .아는지식, 모든마음, 의식과 무의식을 다 끌어내 모두 표현해내는게 그림작업이라고요. . 정물화만 그려본 저로선 참으로 알다가도모를 말이었는데 이 그림보니 얼핏 이해가 됩니다. . 그런 의미에서 멋집니다!!!짝짝 작성자 다윗 작성시간 16.02.06
  • 답글 형누님~~
    차 한잔 좋지요^^
    명절 잘보내고 담주에 뵈요.

    쑥쑥이님
    고맙습니다.
    이제 고생 시작이네요.
    지수보다 제가 더 긴장되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06
  • 답글 ^^
    지수 졸업 축하드려요.
    저도 입학ᆞ졸업땐 늘상 코끝이 찡해지더라구요.
    전학와서 너무나 잘 해준 지수,정말 대단하고 기특해요.
    앞으로도 지수 화~이팅♡
    꿋꿋이님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2.05
  • 답글 축하축하해요~~^^ 한발짝 더 나은 곳으로 나아가기 위한 의미있는 졸업식이네요~~ 지수는 미래가 밝은 아이이지요~ 설 명절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차한잔 해요^^ 작성자 hyoungnoo 작성시간 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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