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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침부터 딸램 치과 갔다 와서
청소하고 빨래 두번 돌리고
아이들 실내화 가방 운동화 빨고
집안일은 참 끝이 없어요.
어제 제 생일
딸램 졸업식이였어요.
울지수 선물~
제가 자기 펜 빌려 쓴다고
펜 선물하네요~♡
이든님들 모두모두 평안한 설날되세요.
혼자 일 많이 하셔서 힘들지 않길 기도할께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2.06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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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단호^^ 엄마미소 절로 나오네요~ 작성자 Ginna 작성시간 1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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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낼 시댁가려고 부지런히 치우고 있는데 밥먹은 설겆이만 싸여가네요ㅎㅎ 생신축하드려요 따님 센스가 보통이 아닌듯~^^ 작성자 꽁짜 작성시간 1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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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지수 재치있네요~♡
단호박! ㅋㅋ
아~꿋꿋이님 생신이셨구나^^
축하드려요!^^
글씨도,마음도 이쁜 지수네요.^^
꿋꿋이님~저녁엔 푹 좀 쉬셔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