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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흰 어제 올라왔는데 차도 안막히고 차 안에서 잠자는 아들, 딸 덕에 음악듣고 남편이랑 대화하며
즐겁게 올라왔어요~^^
시골만 내려가면 이집 저집 돌면서 하숙하는 딸램이 땜에 이모들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네요
"네 딸은 잠이 너무 없어 4시간잤다"
그래도 저희딸만은 쌩쌩하네요~ㅋㅋ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6.02.11 -
답글 에너자이저 성경이네요^^
참~~
애들이 잠도 없긴해요~~
이모님도 battery님도 고생하셨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2.11 -
답글 ^^
오~성경이가 효도했네요.
엄마 푹 쉬라고 이집 저집 하숙 ㅋㅋㅋ
4시간 자고 쌩쌩한 성경이도 슈퍼파워~♡
battery님 ~남편분과의 차 안 데이트 부럽네요.^^
저는 앞자리 뺏긴지 오~래 되었어요.
아이돌 음악에 ~귀가 먹먹 ㅋㅋ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