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발자욱 남깁니다 설을 잘 지내면서 가족들의 안위를 확인하고 서로 덕담을 주고 받으며 단순하게 살고자 하는 맘이 더욱 확신을 얻습니다 한 겨울 추취에 잘 지내준 가족들과 어르신들이 고맙기만 합니다 우리 가족은 오랫만에 한 집에서 올 겨울 방학을 지내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모자란 사람들이 모여 살 듯 실없는 이야기에 허허실실 웃고 맛난 음식 먹으면서 희망 찬 이야기로 들 떠 지냅니다. 행복하네요~~ 힘든 시간들도 있었고 희망 없어 보이는 때도 있었기에 혼자서 슬픈 시간도 있었지만 모든 건 생각과 마음을 달리 하면 결과나 미래도 달라질 수 있음을 다시 배웠습니다 올 봄에 새로운 환경을 꿈꾸며 감사드립니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6.02.12
답글선생님 가정이 이든의 롤모델이 되어주시니 감사해요~♡ 한지붕 아래서 복작복작 시끌시끌한게 정말 행복인것 같아요~ 저희도 오늘 꼬맹이들과 윷놀이하며 큰소리로 여러번 웃고 즐거웠네요~ 이런게 행복이죠~♡ 이런 사소한 일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고 감사하면 더 큰 감사가 오더라구요~ 어떤것도 우연이 없으며 날마다 기적같은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고 매일 고백해요^^ 이든에 오게된것도 우연이 아니요 그분의 섭리와 은혜이며 축복이라고 고백합니다~ 늘 감사해요 선생님~^^작성자꿈꾸는자작성시간16.02.13
답글^^ 가족분들이 모여 화기애애 화목한 것 만큼 더 행복한 일도 없는 것 같아요. 훌륭하신 부모님 아래 인성바른 자녀분들의 모습이 절로 그려지네요.~♡ 너무 행복하실 것 같아요.^^ 훗날 저희 가정도 선생님댁의 모습이었음 정~말 좋겠습니다.^^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2.12
답글이든 마미님 글에서 행복한 가족이 그려지네요~~ 항상 가까이에 있는 소중함은 떨어져 봐야 알게 되나봐요. 우리 집은 큰아이 어려서 4년 빼고는 헤어져 본 적이 없어 그런지 만나면 웃고 떠들기도 하지만 티격태격 많이 하네요^^
오늘은 봄의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포근하고 좋으네요. 이든마미님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