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아들이 아파 고생좀 했어요 그제 저녁에 계속 배가 아프다더니 새벽내내 설사에 구토에...ㅜㅜ 아침에 병원에 갔더니 장염증상이라네요 탈수 증세가있어 닝거를 맞아야하지만 제가 픽업이 힘들어 걍 집에 데리고왔어요ㅜㅜ 다행히 약먹고 좋아진것 같아 맘이 놓이네요
모두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6.02.13
답글쑥쑥이님, 꿋꿋이님, 이든 마미님, 꿈꾸는자님~~ 걱정해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성경이랑 저도 옮았는지 밤새 화장실에 들락날락 거리다 지금 병원 갑니다 정말 죽을지경이예여 ㅜㅜ작성자battery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2.14
답글아이고 고생 많으시네요ㅜㅜ 빨리 회복되어야 할텐데요.. 탈수 오지 않게 이온음료 많이 먹이세요~ 아드님도 빨리 낫고 다른 식구들은 무사히 지나가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작성자꿈꾸는자작성시간16.02.13
답글어휴..별일 아니니 다행이네요 빨리 나아서 먹고픈거 많이 먹고 하고픈 거 맘껏 하기를 바래요 저희 집에선 제가 매일 배앓이를 합니다 걸핏하면 아파 꼼짝도 못하기를 며칠씩 해대는데 가족들이 짜증없이 다 받아주니 저도 맘속으로 고맙기도 하고 미안키도 하고요 아이들이 약 지어다 주고 바늘로 따주고 죽 쑤어 주고..방에 들어와 체크하고.. 남편님은 뭐 늘 덤덤해하고요..신혼 초엔 안그랬지만요~^&^ 어렸을 때 부터 배 아파 응급실 가고 병원 달려가 닝거 맞던거는 제가 제일 전문이지요 그래도 식탐이 안 고쳐지고 가족들 끼리 모여 앉아 맛있는거 먹는게 제일 큰 낙입니다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