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아들램 치과가서 발치하고 영구치 어금니가 올라오는데 유치 조각이 남아 아파서 제거하고 미용실 가자고 했더니 싫다고 짜증~~ " 엄마 치과 갔다가 미용실 가면 좋겠어요?" " 무슨 상관 있어?" " 마취 풀리려면 시간 많이 남았는데 미용실에 맛있는거 있으면 어떡해요" 헉~~ 사탕이나 요구르트 받았던 기억때문에 이러네요. 저 혼자 막 웃었네요
딸램은 아직 꿈나라~~ 아들램과 도서관 와서 책 빌리고 저는 출근하네요. 전산전환 작업 리허설날이네요. 제검사실은 혼자 근무하니 도망도 못가네요^^
이든님들 편안한 주말되세요~~♡♡ 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2.13
답글꿈꾸는자님 ㅎㅎㅎㅎㅎ 우리집도 남편은 어른이니까 항상 세번째로 밀려요.
율이와 지수의 생활은 전년도에 찍은 사진으로 매년 달력을 만들어 간단하게 메모식으로 남겨놓고 있어요. 그게 벌써 딸은 13개 아들은 7개가 됐어요. 지금도 읽으면 웃겨요~~~ 꿈꾸는자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2.14이미지 확대
답글아이들과 남편 하루 한번 안아주기.. 저도 실천해야겠어요! 특히 남편은 애들보다 늘 뒷전일때가 많아서 미안하네요ㅜㅜ 율이 이야기는 책으로 남겨놓으면 참 좋겠어요~~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보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ㅎㅎ 참 유별나게도 크는 아이들이지만 그만큼 엄마를 많이 성장하게도 하는 아이들인것 같아요~^^ 오늘도 인내에 인내를 또 배우지요 하하하~~ 그냥 웃지요 ^ㅡ^작성자꿈꾸는자작성시간16.02.13
답글쑥쑥이님 ㅎㅎㅎㅎㅎㅎㅎ 항상 좋게 봐주시는거예요^^ 응원 고맙습니다. 요즘은 시간이 너무 없으니까 집안일을 아예 포기하고 아이들하고 가능하면 이야기하고 놀려고 하는데 그것 마저도 힘들때가 있네요ㅠㅠ
이든마미님 원더 우먼~~ 글로 생활을 쓰다보니 그런거고요. 막상 일상생활을 들여다보면 그렇지도 않은걸요. 하지만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딱 한가지는 지키려고 노력 중입니다. 아이들과 남편 하루 한번은 꼭 안아주기요. 이든 마미님 응원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2.13
답글워킹맘이시라도 아이들이 아쉬울게 없을 것 같아요 꽉차게 아이와 함께 하는 엄마는 원더 우먼입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6.02.13
답글꿋꿋이님은 언제나 부지런하세요. 엄마는 위대하다! 존경합니다~♡ 율이 말에 공감이 가네요 ㅋㅋ 꿋꿋이님도 평안한 주말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