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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합니다.
    아들은한시간째씻고있구요,
    기다리다지쳤네요~^^;;
    작성자 사람도아닌사람 작성시간 13.07.01
  • 답글 중딩 누나도 그래요 ㅠ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07.03
  • 답글 씻으라 들여보내면 한시간 넘게 재미난 놀이 하시는분 여기 또 있어요. 그래서 성질급한 엄마는 화 내는 대신 그냥 씻기기로 했습니다. 혼자해버릇해야하는데^^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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