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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6시 40분
찍어 주시는 아드님~~
주말엔 늦잠도 좋으렸만 참 부지런하네요.
오늘은 딸램 친구어머니께서 봐주고
계시는 영어수업에서 책한권 끝냈다고
책걸이 하기로 한 날이예요.
친구네 식구와 우리 식구~
우리집 아빠는 출근하고 친구네 아빠는
쑥스러우셔서 안나오신다고 하시고
아이들과 엄마들만 맛난 점심 먹을꺼예요.
이든님들 즐거운 일요일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2.14 -
답글 돈까스와 피자 배부르게 먹고 이제 집에 왔네요.
날씨 너무 추워졌어요.
며칠 춥다고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14 -
답글 율이는 진짜 일찍 일어나네요.
하루를 정말 알차게 생활하는 것 같아요~^^
오늘 점심메뉴는 뭐예요?^^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