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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램이 발렌타인 데이 아빠에게 만들어준 미니 컵케잌들입니다
    엄마에겐 생일상을 아빠에겐 발렌타인데이에 수제 쿠키나 초코렛을 선물하는데 정성껏 일하는 모습이 힘들어보여서 말리는데도 늘 한결 같이 정성이네요
    어릴적 정성과 온유로 키웠더니 커서는 오토메틱 처럼 쉽고 편합니다
    보람이란 이런거 아닌지요? 크게 바라지 않고 키웠더니 잔잔한 기쁨과 행복이 늘 샘 솟는 듯 합니다 울 딸도 엄청 예민하여 쉽지 않았습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2.16 '딸램이 발렌타인 데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와우와우와우~♡대단!
    받는 기쁨과 감동이 넘쳤을 것 같아요.^^
    만드는 손길에 부모님을 향한 사랑과 감사가 가득 담겨있겠죠?^^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저 아이를 어찌 먹을수있을까요?ㅎㅎ
    어릴적 정성과 온유로 키우셨단 말씀이 확 와닿습니다~♡
    저도 명심할께요.선생님^^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2.16
  • 답글 와우~~~
    인터뷰 영상보니 얼굴도 예쁘더니만 손재주도 좋군요^^
    이든 마미님 힘든만큼 보람을 안겨줄 아이라는 말씀을
    몸소 느끼고 계시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날씨가 다시 겨울인데 오늘도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2.16
  • 답글 와우!! 정말 예뻐요 아까워서 어찌 먹나요?
    정말 효녀네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6.02.16
  • 답글 아까워서 못 먹을것 같아요.
    영선샘처럼 이쁘기도 하네요.

    딸이 있어 행복하시죠? ㅋ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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