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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컴퓨터 앞에서 3주 째 내내 전산 전환 작업을 하고
    있으니 어깨가 말을 안 듣습니다.
    혼자 하는 검사실이라서 교대도 못 하고
    가끔 땡땡이도 쳐야 제맛인데 땡땡이도 못치고
    스트레칭이라도 해야되는데 참 안되네요.

    다시 안방 침대로 복귀한 율이는
    어제도 이불을 펄럭 펄럭
    다리로 앞차기 옆차기 중간 중간
    엄~~ 마까지 언제까지 불면에 시달려야 할까요...
    참고로 울 아들한테 오는 전화벨 소리가
    휘성에 insomnia 입니다. ㅎㅎㅎㅎㅎ

    오늘 다시 겨울 올것 같은 날씨에
    이든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2.16
  • 답글 쑥쑥이님
    그리게요^^
    아직은 시간이 필요한 듯 합니다.

    히어로님
    ㅎㅎㅎㅎㅎㅎ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17
  • 답글 ㅋㅋ 전화벨~ 빵!!터졌습니다!!!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 16.02.16
  • 답글 ^^
    ㅎㅎㅎ
    안방복귀 ~^^
    좀 더 기다려야 하나봐요.꿋꿋이님.
    저도 같은 신세라 ㅎㅎㅎ

    검사실에 한 분만 더 있음 참 좋겠어요~
    울 꿋꿋이님 탈나면 안되는데 ~
    꿋꿋이님 ~힘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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