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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부터 우리 아들은 설거지를 하고 싶었나봐요
밤마다 이젠 자기가 설거지를 하겠다고..ㅋㅋ
엉덩이 쭉~빼고 설거지하는 모습이 귀여워서 한컷!!
다 끝내곤 허리아파 죽겠다네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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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구 예뻐라~~
넘 멋진 아들이네요^^
울 아들 몇일전에 어떤 맘이 었는지 설겆이 쿠폰을 만들어주더라구요
그래서 슬쩍 내미니 내가 이걸 왜 만들었지? 하며 하루종일 힘들어했는데ㅋㅋ
아드님 뒷모습에서
엄말 향한 사랑이 느껴져
마구 감동이에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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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아들도 8살인데 요런건 관심도 없다지요,, 대신 6살된 딸이 설거지를 잘해요ㅎㅎ
아들중에 잘 없는 케이스인데 부럽네요~~
자주 시키세요~ 하다보면 늘겠죠~^^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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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
허리 아플만한데요^^
에이고~~ 이뻐라~`
밥 안드셔도 배부르겠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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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이지 않는것..님~
ㅋㅋ 일부러 발판안주고 냅뒀어요
힘들면 그만하겠지싶어서..ㅋㅋ
근데 매일한다고하면 갖다줘야할것 같아요~^^
뽀로로님~
감사합니다 나이가 8살인데 엄마눈엔 맨날 아기같아요~^^;
쑥쑥이님~
효자 맞나요?^^
근데 아침에 설거지 다시했다는..^^;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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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진정한 효자네요.^^
기특해라!
고사리같은 손으로 설겆이를 ~
battery님, 이다음에 사랑받는 시어머니 되시겠어요..ㅎ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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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귀여워요 ..ㅋㅋㅋ
작성자
뽀로로
작성시간
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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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드님 허리 매우 힘들어 보여요~^^ 장기전을 위해서라도 다있는 곳에 가셔서 칭찬상으로 전용 발판 하나 사 주시길~^^
참~~착하신 아드님~ㅎㅎ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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