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흐려도 포근한 기운이 봄을 느끼게 해주네요~ 아들도 6살때 적응못하고 힘들어해서 유치원 자퇴했는데ㅎㅎ 이제 6살된 딸이 바톤터치 했나봐요~ㅎㅎ 한번 겪고 나니 그래도 마음의 여유가 많이 생겼지만은,, 너만은 그러지 않길 바랬어~ 라는 작은 소망이 있었는데^^;; 이제 또 작은아이에게 집중할 시간인가 봅니다~~ ㅎㅎㅎ 우리딸이 또 저를 얼마나 성장 시킬까요~ 기대해 봅니다~^^작성자꿈꾸는자작성시간16.02.19
답글저희 딸도 이제 6살됐어요^^ 반갑네요~~ 작년에 적응못하고 쉰지 좀 됐어요 오빠때문에 항상 치였던 딸이었던지라 엄마 사랑 독차지 할 시간이 생겨 나쁘지만은 않더라구요~ 몸은 힘들지만 다신 돌아오지 않을 시간이라 위안 삼으며 견뎠어요ㅜ 힘내셔여~~~♥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6.02.20
답글감사합니다ㅠㅠ 흑흑.. 큰 위로가 되네요.. 선생님도 천사고 너무 이뻐해 주시는데.. 꼬맹이 마음을 다 알수가 없네요.. 이제 다 키웠다 생각했는데 또 데리고 있어야할지 모른다고 생각하니 허허~~ 웃지요~ 저에게 7년만에 찾아온 자유였는데요~~~ 사치였을까요?ㅎㅎㅎ 그래도 비빌 언덕이 이렇게 있어서 감사합니다~♡♡작성자꿈꾸는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2.19
답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 마음 알기에 그냥 웃지요... 우리 딸아이 키우고 나니 울 아들램이 그랬거든요. 딸아이는 유치원 너무 힘들게 다녔는데 정말 다행스럽게 아들램은 좋아하는 친구가 한명 있어서 그 덕분에 잘 버티고 선생님이 천사라서 잘 다녔었네요... 꿈꾸는자님의 아들램, 딸램 모두 응원합니다. 그 중 꿈꾸는자님을 더욱더 열렬히 응원합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