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차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오전엔 딸아이랑 까페에서 차도 마시고, 점심땐 남편이랑 합류해 쇼핑하구~ 내일이 아이생일이라 본인이 원하는 운동화도 사주고,ㅡ이젠 컸다고 자기 취향대로 사네요ㅠㅠㅋ ㅡ점심도 먹고, 케이크도 사고~ 내일은 딸아이가 좋아하는 양갈비 스테이크 나오는 뷔페도 예약해놨고 ~ 딸아인 아주 룰루랄라예요. " 아~ 내일이 지나면 또 365일 기다려야 하는거야? 내 생일~!!! " 아직 맞이하지도,지나지도않은 생일을 벌써부터 아쉬워하네요! 딸아이가 올 한해도 몸과 마음이 더 성숙하고,건강하길 기도합니다. 그리고,더 행복하길 ~~~♡
이든님들도 행복한 주말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2.20
답글꿈꾸는 자님,고맙습니다~♡ 어제 넘 피곤했어요.ㅎㅎㅎ 평안한 한 주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