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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이들에게 어떤일이 생기든 든든하게 보듬어 버텨주리라
    생각하지만 저는 든든하게 버텨주는 힘은 없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힘들때 들어주면서 제 마음이 더 흔들리니
    에이고~~ 더 내공이 생겨야 될 모양입니다.

    " 여보세요~ 율아 누나 일어났어?"
    " 어~ 누나랑 점심 먹어 "
    " 어~ "
    " 뭐하는데?"
    " 텔레비젼봐요. 엄마 제가 전화하라고 할때 하세요
    지금은 텔레비젼봐야해요. "
    헉~~
    자기 필요할 때는 20통화 이상 하면서 배신감 드네요. ^^
    봄방학이라 집에 있는 아들램은 다시보기로
    모든 예능프로를 섭렵 중입니다.
    이리 둬도 되나 싶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2.23
  • 답글 히어로님
    인섬니아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직도 불면증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쑥쑥이님
    그냥 사랑스럽다가도 버겁다가도
    웃다가도 욱하다가 그렇네요.
    요즘 안 움직이고 먹기만하면서 텔레비젼만 보더니
    갑자기 살이 많이 쪘어요.
    조금 걱정될 정도로요.

    흔들림~~
    숙제지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24
  • 답글 ^^
    율이 왜이렇게 웃긴지요.ㅎㅎ
    자기 생각 확실히 표현하는 율이 ㅎㅎ
    오늘도 하하하하 웃었어요.^^

    꿋꿋이님~저도 매번 흔들릴 때 있어요.
    그게 사람이죠.^^
    우리 좋게 생각해요. ~ ♡

    지현이도 방학하니 TV 매일 봐요.
    특히 '더 지니어스 파이널'이랑 '코드'에 꽂혀 1회부터 다시보기해서 보네요.
    런닝맨도 필수구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2.24
  • 답글 우리 인섬니아님ㅋㅋ 볼매예요~~^^
    진짜 사랑스럽네요~~~♡♡♡♡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 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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