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교육, 정기모임,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정자동 사무실 개소까지~~ 반가운 소식들이 카페에 올라옵니다. 생각은 모두 참석하고 싶으네요^^ 그러나 3월 한달은 제 일이 바쁘고 그 이후 주말은 큰아이 영재원 픽업해야하고 시간이 허락을 참 안하지요~ 가끔은 시간이 허락하지 않는걸까? 아님 마음이 허락하지 않는걸까? 헛갈리기도 하네요. 마음이 왜 허락을 안하지 생각하면 시간도 없지만 너무 멀다 귀찮다네요 ㅠㅠ 이래서 지역 모임이 활발했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가능하면 참석하는것을 올해 목표로 정해봅니다.
이든님들 오늘은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2.24
답글쑥쑥이님, battery님 모두 모임에서 뵈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2.25
답글꿋꿋이님,battery님~시간되실때 같이 가요.ㅎ 저도 올 한해 기대가 많이 되네요.^^ 두 분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2.25
답글맞아요 꿋꿋이님 맘이 딱 저랑같네요~^^; 그래도 올해 모임에 참석하는걸 목표로!! 좋은 하루되세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