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가 시작되려하니울 아들도 마음의 몸살을 앓네요새로운 선생님새로운 친구들새로운 교실..또 겁나나봐요 걱정이 태산이에요가기 싫다고 하고..왜 벌써 개학이냐하고두달이나 놀았는데^^저흰 아직 몇반인지 몰라요"마"반으로만 배정되어 있어서개학날 마라고 반번호 밑에 붙여있는 반으로 가야해요저보고 데려다달라하네요자긴 너무 긴장되서 들어가기도 힘들다고..데려다줘야죠~ 울 아들 좀이라도 편안해질수있다면 뭔들 못 해주겠어요ㅜ치과에 실란트 하러가는데..두개해서 두개 남았는데..두개도 간신히 했거든요의사샘 진땀 빼시고ㅜ너무 민망하고 죄송해서 나머진 두갠 미루다가려고 하는데..아들 낼모레하면 안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6.02.25 답글 꿋꿋이님,감사해요치과가서도 안아주고 칭찬해주고격려엄청해줬어요 작년하고 또 다르더라구여 점점 좋아짐을 느껴요^^감사해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25 답글 우리 집 이야기네요...다행히 우리 율이는 점점 좋아져서 지금은토닥님 아드님만큼은 아니여요.천천히 인내심을 갖고 그냥마냥 안아주는 수 밖에요.좋아지더라고요.사랑만 많이 주실꺼잖아요.힘내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2.25 답글 되냐고..미루는거죠..정작낼모레되면 또 미뤄요 충치치료도 아니고 실란트..하나도 안 아프고 이 위에 썩지말라고 바르는데도 못하겠다고 난리네요ㅜ가서도 손으로 입가리고 엄청 힘들어하고 말이죠미용실에서도 잘린 머리카락 목이랑 얼굴에 닿는 느낌때문에 손빼서 계속 긁고 움직이느라 자르는동안 미용사님 애 먹이고ㅜ 동네에서 울 아들 유명해요^^ㅋㅋ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