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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완전 봄날이예요~♡
    모두들 평안하시죠?
    전 요즘 봄방학이라 딸아이에게 매일 상을 주네요.
    " 밥상 " 이요~ ^^
    매일 먹는 밥 지겨울 것 같아 아침으론 '샌드위치'를 만들어주는데, 정말 잘 먹어요.
    " 엄마, 엄마 샌드위치는 정말 최고야!
    나랑 같이 장사할래? "
    ㅎㅎㅎ
    본인은 제빵을 배워 빵을 굽고,저는 샌드위치를 만들면 되겠다며 까페 하나 하고싶다네요.
    ㅎㅎㅎ
    혼자 웃습니다.생각할수록 넘 웃겨서요!
    이든님들도 웃음가득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2.26
  • 답글 형주님~~~
    실은 저도 밥하기싫어 메뉴변경한거예요.ㅎㅎㅎ
    맛내는 것도 자신없궁, 매일 반찬 하는 것도 귀찮구ㅠㅠ
    다행히 가족들이 빵순이 .빵돌이라 먹히는 것 같아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27
  • 답글 저는 요리하는게 너무싫어서
    요즘 그냥 있는대로 먹이고있어요~~엄마가 그리 맛난 샌드위치도 해주고
    지현인 좋겠어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2.26
  • 답글 덤블도어님, 창으로 보이는 풍경이 마치 액자같아요.^^
    봄사진도 얼른 보고프네요~♡
    잘 지내시죠?
    먼 곳에서도 늘 건강하세요.
    봄이 되면 아드님의 에너지도 더 풍성해지겠어요~♡

    꿋꿋이님~당연하죠^^
    언제든 환영합니다.ㅎㅎㅎ
    그런데,
    제가 꿈꾸는 카페는 조용한 피아노 선율이 가득한 아늑한 곳인데,
    지현이가 꿈꾸는 카페는 꿍짝 꿍짝 현란한 아이돌 음악이 넘치는 곳 일것 같아요.ㅎ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26
  • 답글 와우~~
    저 그 카페 단골로 등록해주세요^^

    다음 주 개학이네요....
    엄마 아이들 모두 힘내야 될 때가 오네요.
    우리 힘내보아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2.26
  • 답글 와~ 그곳도 봄이 오나요? 이곳도 봄이 옵니다~ ^^
    너무 아름답지요? 담엔 봄사진과 함께 올게요~^^
    작성자 덤블도어 작성시간 16.02.26 '와~ 그곳도 봄이 오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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