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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늦게 퇴근한 저에게 율이는
" 엄마 이거보고 주문하세요."
" 이게 뭔데?"
" 얼른이요."
" 어 초코파이 스펴셜 줘 ㅎㅎ"
철자 다 틀렸네요.
초코파이 하나를 꺼내 전자레인지에
10초 돌리니 안에 있는 내용물이 녹아
부풀어 오르네요.
그걸 젓가락으로 먹으래요 ㅠㅠ
속안에 있는게 마시멜로 같아졌다나요.
아웅~~
너무 달아서 못 먹겠어요.
그뒤로 치킨 시켜 남편과 저는 맥주 한잔
남매는 콜라 한잔씩 들고 건배하며
수다 떨었어요.
이런 시간들이 참 소중합니다.
이든님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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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조금 이해하기 힘든 스펴셜이여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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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율이랑 지현이랑 은근 비슷하네요.
ㅎㅎㅎ
지현이도 가끔 젤리를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액체로 만들어 먹기도 하고, 아이스크림에 이것저것 막 섞어 새로운 맛을 만들어 먹기도 하거든요.
그럼 전 "왜 그렇게 먹어?"
가족과의 치킨 파티 맛났겠어요^^
야식엔 역시 치맥이 진리죠~호호호~♡
꿋꿋이님 행복한 불금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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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참고로 투게더 스펴셜은 투게더 아이스크림을 녹였다가
다시 얼려서 먹는 거라네요.
왜 이렇게 먹을까요?
ㅎㅎㅎㅎㅎㅎㅎ
하여간 별나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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