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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제 우리집 남매 개학이 나흘 남았어요.
또 전쟁 시작이겠지요.
중학교 가는 딸아이와 2학년 되는 아들램~
어제 아이들은 집에서 저녁 먹이고
남편과 저는 쭈꾸미 먹으러 갔다가
아들램 좋아하는 초코케익 사다 촛불 켜놓고
새학기 힘내서 열심히 하자고 화이팅 했어요.
이든의 아이들 모두 행복한
학교생활되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2.28 -
답글 쑥쑥이님
저리 화기애애하다가 또 욱했어요.
율이가 엄청 징징댔거든요.
아이들 키우며 참 여러가지 감정들이 버겁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29 -
답글 새학기를 맞아 부모님이 이리도 응원해주시니 지수,율이는 넘 행복하겠어요!~♡
꿋꿋이님 기도덕분에 이든 친구들 모두 다 행복해지겠는걸요.^^
꿋꿋이님~평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