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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주의 시작이네요.
    설겆이하며 주방의 작은 창을 열었는데,
    춥다는 느낌보단 왠지 상쾌하단 느낌이 들었어요!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이 어찌나 시원하고 상쾌하던지요!
    꽃샘추위에 봄도 살짜쿵 같이 오나봐요.^^
    이제 오늘 ,내일만 쉬면 개학인데
    딸아이를 비롯해 모든 아이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꿈꿔봅니다.^^
    저는 올 한해 기대 많이 하고 있어요.
    이든에서 있을 체험학습들이 너무 기대되고, 궁금하거든요.ㅎㅎ
    새 학기를 맞이하며 고민과 걱정보단 좋은 생각만 맘껏 하려합니다.
    이든님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2.29
  • 답글 맞아요~~
    눈은오는데 봄같은 느낌의 날씨입니다.
    체험학습~~
    아이들한테 이것 만한게 없죠^^
    쑥쑥이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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