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동 사무실 공간이 여러분을 맞이 하려고 단장중입니다 오픈 하우스 날짜가 언제일지 정한것은 아니지만 서두르고 있는데 하루 하루 맘이 더 바쁘네요 작은 공간인데도 여러가지 생각할 것이 있고 공사하는 분들 일정을 서로 마추고 주문한 가구는 배송일을 기다려야하고 이케아 책장은 조립이 힘들지만 만족스럽습니다 아직도 남은 몇 가지 일들 때문에 가슴이 두근 거리는데 벽 간판과 블라인드 제작등 빨리 마치고 싶네요 이쁘게 만들어 지길 기대하고 많은 분들 오셔서 좋아하실 만 하게 하고싶습니다^^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6.02.29
답글너무 기대됩니다~ 우리들의 쉼과 안식처가 되길 기도해봅니다 아이들 키우기 힘들때 무너지고 싶을때 큰 힘이 되어주세요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6.03.02
답글바쁘신 와중에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쳐나요^^ 새로운 곳에서도 좋은 일이 많이 생기길 기도드립니다~♡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3.01
답글기대됩니다.높으신 안목으로 멋진공간 만드셨을것같아요.오픈식이든 한번 불러주세요~~^^작성자김형주작성시간16.03.01
답글힘드시겠어요~~ 그래도 힘내셔서 여러 가족들분들 도와 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워킹맘이라서 시간이 주일밖에 없는데 그도 우리 딸램 스케줄에 맞추다보니 힘들고 거리 상 참 멀기도해요. 우리 아파트는 천안 외곽이라서 기차도 버스도 타려면 제차 타고 가야하고 길치인 저로서는 운전으로 윗쪽 젤 먼곳은 평택이 끝이네요ㅠㅠ 여유로울때가 오리라 기대하면서 이든마미님과 차 한잔하게 될 날을 기대해봅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