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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 시할머니제사여서
시댁 갔다오니 지금 시간이네요.
시댁이 가까워 좋으네요^^
일 하는 두 며느리때문에
어머니 혼자 음식하시고 뒷정리도
어머니 혼자 하신다고 피곤하다고
빨리 가라시면서 음식 싸주십니다.
턱관절 안정화장치라는 어색한
장치를 3개월동안 물고 있어야하는
딸램은 발음도 안 좋아지고
맛도 잘 못느끼고 힘들다하면서도
예뻐진다니 참을 수 있다네요.
2년정도 걸린다는 치아교정과정이
예뻐진다는 희망으로 버틸 수 있어 다행입니다.
이든님들 좋은 꿈꾸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2.29 -
답글 지수가 고생이 많겠어요.
그래도 예뻐진다는 말에 고생도 감수한다는 지수말에 웃음이 ^^
꿋꿋이님 피곤하셨을텐데 오늘 좀 쉬셨나요?
새 학기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