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학년 그래도 이해해주시는 선생님 만나 다행이었는데 3학년 선생님~~아무래도 힘드신 분 만난거 같아 가슴이 답답하네요.아이만 붙잡고 계속 겁주고 애원^^하는듯 하루 보냈어요.당분간 하루하루 불안속에 지낼듯해요~~작성자다건작성시간16.03.03
답글감사합니다~~오늘 또 엄마들한테 힘든 선생님이란 얘기를 듣고 와서 긴장이 풀어지지 않지만 아직까지 아이가 잘 해주는거 같아 조금 잘 지내줄까?하는 기대도 해보게 되네요~^^1학년때보다 친구들과도 잘지내고 많이 자란게 보이네요.좀 참을줄도 알고 눈치도 생겨서 애쓰는게 보여요~~기도 많이 하면서 더욱 성숙해지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작성자다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3.05
답글에고..힘내세요 아직 얼마안됐잖아요 적응 기간이 선생님과 다건님 아이에게 서로 필요할거예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6.03.03
답글시간이 좀더 지나면 선생님도, 아이들도 더 적응하지 않을까 싶네요. 3학년 선생님도 이해심 많은 분이셨으면 좋겠어요.^^ 다건님, 화이팅입니다~♡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