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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너무나 포근합니다.^^
이번주는 내내 포근하다는데,
이젠 두꺼운 외투를 벗고 상큼한 봄 옷을 입고싶네요.^^
작년 요맘땐 뭘 입었었는지...
상큼한 옷도 없궁 , 제 몸도 상큼하진 않네요.ㅎ
요즘 학기 초라 다들 긴장 많이 되시죠?
그래도 우리 아이들 믿고 이 봄날을 느껴보아요~♡
하루 하루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 그리고
늘 수고하시는 이든 맘님들 ,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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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꿋꿋이님~^^
차 좋죠!!!
시간될 때 미리 연락드릴께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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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날씨가 참 포근하더라고요.
지현이의 5학년 학교 생활을 응원합니다.
점점 더 의젓해지겠지요..
쑥쑥이님
좋은 봄날에 날 잡아서 차한잔하셔야죠^^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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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둘째 입학 축하드려요.battery님~^^
아이가 둘이면 신경 쓸 일도 두배죠?
battery님~힘내셔서 화이팅입니다.
저는 재작년부터 새치가 올라오더니 지금은 ㅠㅠ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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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새학기라 신경도 많이쓰이고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올해 둘째가 입학했거든요
두 녀석을 신경쓰려니 새치가 나려고해요ㅜㅜ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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