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램은 중학교 가서인지 긴장했네요. 생전 쳐다보지도 않던 문제집을 말하기도 전에 본인이 사달라고 하고 진단평가가 8일에 있다고 6학년 교과서를 챙겨 공부하겠다네요. 일요일날 할머니댁가서 고기파티하자고 하니 본인은 움직이지 않고 집에서 공부하는게 더 나을것 같다고 이야기 합니다. 울 아들램은 ㅎㅎㅎㅎㅎ 그냥 웃지요. 가기 싫다고 안하는것만으로도 고맙네요.
오늘 울딸 생일이예요. 제 옆에서 건강하고 밝게 예쁘게 자라주는 것 만으로 너무 고맙습니다.
이든님들 오늘은 더 많이 사랑하시길~~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3.04
답글쑥쑥이님, battery님 응원 항상 고맙습니다~♡♡ 오늘 불금인데 좋은 시간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3.04
답글지수야, 생일 축하해~♡ 예쁜 지수 낳느라 수고하신 꿋꿋이님도 함께 축하드려요.^^ 중학교는 다르긴 다른가봐요.^^ 지수는 야무지고 똘똘해서 어디서든 빛이 날 보석이예요. 지수 화이팅~~~!!! 율이도 잘 다닌다니 다행이네요.ㅎㅎ 꿋꿋이님~ 오늘도 힘내세요!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3.04
답글와~생일이 3월이네요^^ 축하드려요 참 좋을때 아이를 낳으셨네요~ 중학교에 새로운 마음으로 잘 적응하리라 생각해요 화이팅!!입니다작성자battery작성시간1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