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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한가한 토요일입니다.
청소하고 이제 앉아보네요.
드디어 우리 침대에 침대보가 깔렸어요^^
울 아들램 드디어 침대보 깔아도 잠을 자네요.
점점 크면서 감각의 예민함은 좋아지는것 같아요.
월요일 진단평가라고 국어 수학 두과목
시험 본다는데 담임선생님이 가뿐한 마음으로
스트레스 받지 말고 오라고했다고
공부는 안한다네요 ㅠㅠ
" 공부 안해서 빵점 맞으면 어째?"
" 빵점은 안맞을껄 한 50점~ 괜찮아요"
ㅎㅎ
그냥 웃지요.
이든님들 행복한 토요일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3.05 -
답글 긍정 긍정 하지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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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언제나 긍정적인 율이^^
좋아요 좋아~♡
꿋꿋이님 평안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