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시간 정자동 사무실의 모습이예요 진도가 늦어지네요 인터넷이 오늘 들어오고 컴퓨터도 모니터만 들어오고 아직 본체는 도착되지 않고 있어요 학년 초라서 배송이 많이 밀려 있고 컴을 싸게 사는 대신 기다릴게 많네요 어머니들께서 세미나 하시면서 세이브하신 기금으로 후원을 해주셔서 컴퓨터를 구입했습니다 감사드리고 조금 더 넓은 공간이 아닌것이 아쉽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공간은 없고 부모님 상담과 교육 웩슬러 검사 장소로는 아주 아담스럽습니다 북카페 같이 되었는데 지샘의 서재처럼 보입니다 어서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소중한 지혜들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6.03.05이미지 확대
답글깔끔~~ 한마디로 딱 표현이되네요. 고생스러우시죠. 힘내시고 이런 공간 열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3.08
답글깔끔하니 좋아요.선생님~♡ 선생님의 기도대로 다 응답받으시길 함께 기도드리겠습니다. 평안한 주일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