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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새학기가 시작 되었네요. 항상 아기같은 둘째가 일학년이 되고 선생님무섭다고 의기 소침해하는데 격려와 용기를 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결국은 스스로 힘으로 학교에 적응하야 하는데 우리윤채 잘할수 있다라고 믿어주고 기다려주어야지 매시간 매일 다짐합니다. 새학기는 부모들에게도 힘든시기인가 봅니다. 작성자 김태연 작성시간 16.03.07 -
답글 맞아요 부모에게도 힘든 날들이죠.. 저희 아들도 일학년인데 아주 엄격하신 샘을 만났어요,, 저도 옆에서 격려해주고 다독이는 중입니다만~ 정 힘들어하면 홈스쿨링 해야죠,,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