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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기초라 많이들 신경쓰이시죠?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하며 공감합니다.
    하루하루 지날수록 아이들이 잘 적응하길 기도드립니다.

    딸아인 학기초라 열심히 잘 다니고 있어요.^^
    우리 딸은 학기초엔 모범생이었다가 어느 정도 적응하면 본인의 본성이 드러나거든요.
    해마다 젊으신 선생님을 만나 이해와 배려로 잘 지냈었는데, 올해는 훨~씬 더 젊으신 분을 만났어요!^^
    한달에 1번 생일파티도 열어주신다하고, 혼내실 일이 있어도 아이들 의견을 수렴해 한번더 기회를 주시는가봐요.
    딸아이도 선생님이 좋다고 하네요.좀더 지켜봐야 하겠지만요.^^
    올해도 좋으신 선생님과 잘 지냈음 하는 마음이간절합니다.
    이든님들, 오늘도 평안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3.08
  • 답글 네.꿋꿋이님~♡
    현재까진 이상무! 입니다. ^^
    1년동안 친구들과 선생님과 좋은 추억 많이 나누었음 좋겠어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3.09
  • 답글 지현이가 선생님 좋다고 하니 너무 다행이네요.
    다행히 우리 두 아이는 선생님들과 트러블은 거의 없어요.
    친구들과 문제가 생기긴하지만요 ㅠㅠ

    지현이의 이제 시작인 5학년 학교생활을 응원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3.08
  • 답글 그쵸? 형주님~
    아무래도 학교 라는 공간에선 선생님이 제일 위니 그 분 생각이 제일 우선적이고, 그 말씀,지시대로 따르지않음 힘들더라구요.
    엄하고 고지식한 분 만난 친구들은 1년이 힘들고요.
    암튼 아이들이 좀더 자유롭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3.08
  • 답글 좋은샘 만나는게 학교생활을 잘할수있느냐의 척도라니 뭔가 찜찜해요~~우리학교가 그만큼 힘들다는 얘길수도 있구요.그래도 지현이 좋은샘만나서 좋겠어요~~^^저희애들도 셋다 좋은샘 만난듯해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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