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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이들 학기 초부터 진단평가 봤어요.
    딸램 중학교 올라가면서 배치고사 본지
    며칠 되었다고 또 시험을 보는지 안쓰럽네요.
    선생님이 편한 마음으로 오라고 했다고
    정말 편안한 주말을 보낸 아들램은
    두과목에 세개 틀렸다고 본인도
    본인이 기특하다네요^^
    정말 신기한건 책 읽으면 단어 뜻도 몰라
    물어보는데 어떻게 시험은 보는건지
    너무 불가사의합니다^^

    인생에 별거 아닌 시험들로 힘들지 말고
    꼭 해야되면 힘들어도 즐길줄 알게 되길
    기도해 봅니다.

    이든님들 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3.08
  • 답글 쑥쑥이님
    요즘 제 일이 바쁘니 컴퓨터 앞에 앉아 있긴해도
    출첵하기가 힘드네요.
    율이 기특하고 너무 신기해요.
    그냥 막 학교 다니는 것 같은데 수업시간에
    듣긴 하나봐요.
    뭘해도 그냥 신기하고 기특한 율이네요.
    울 지수는 뭘해도 잘할것 같은 기대감때문인지
    못하는게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니 저도 병이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3.09
  • 답글 꿋꿋이님^^
    잘 지내셨죠?^^
    며칠 안보이셔서 궁금했어요~~~
    지현인 오늘 진단평가 봐요.
    4학년 내내 문제집도 없이 잘 지냈는데, 오늘도 그냥 부담없이 보라고 했어요.
    본인도 부담없어 하는 성격이라 ㅎㅎ
    율이 시험 잘 봤네요^^
    기특해요~^^
    지수는 힘들겠어요.시험에 또 시험~
    어쩔수없는 과정이라면 꿋꿋이님 말씀처럼 부담없이 즐기길 바랄께요!~♡
    오늘 많이 춥대요.
    꿋꿋이님댁 가족분들 모두 감기 조심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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