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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숙제 하라 이야기 했것만
괜찮아로 일관하던 아들램
담임샘이 만만치 않으신지
늦게 남아서 숙제하고 가라고 했다네요.
전화해서는 숙제하느라 힘들어서
다른건 못하겠다고 징징~~
피아노 갔는데 오카리나 하는 날이라고
오카리나 어디 있는지 모른다고 징징~~
워킹맘이라 못 챙겨 그럴까요?
아이 특성일까요?
울리는 전화벨 휘성의 insomnia가 무섭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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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이 무섭긴 한가보더라고요.
어제 하다하다 아침에 일어나서 하고 가더라고요.
안해가면 숙제가 더 늘어난다고요ㅠㅠ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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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그랬구나!
학기초인데 담임선생님이 정말 만만치않네요!!
숙제가 뭐라고 ㅠㅠ
율이 속상했겠어요.
물론 규칙과 규율이 있어 해야할 숙제는 해야 하지만, 학기초부터 ㅠㅠ
이번 기회로 율이가 숙제하라는 엄마 말씀을 귀담아 듣겠죠?
율이, 꿋꿋이님 힘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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