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아이를 바라보는 제 시선이 불안감으로 떨릴 때가 있어요. 아이는 그대로인데 제 마음이 불안하겠지요. 이럴 땐 심리상담 받으면서 내안 깊은 곳을 바라보고 싶은데 저항이 올라와요. 일단 과정에서 나를 끌어내는것이 부담스럽고 힘들다는 생각이고 거리, 비용, 시간 등등 핑계 꺼리만 떠오릅니다. 나를 성찰해야 삶이 여유로워지고 내 아이에게도 편안해진다는거 딸아이가 성장하는 요즘 들어 더 느끼게됩니다. 끝없는 자기성찰~ 비판이 아닌 성찰을 해야겠어요.
불금이네요. 아주 편안한 시간입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3.11
답글꿋꿋이님 저도 가끔 무섭게 불안,우울이라는 감정이 휘몰아치는데요.심리상담도 좋고 책을 통해서도 힐링이 되는것 같더라고요.때로는 감정이 그냥 흘러가게 두는것도 방법이더라고요. 우리 같이 기운내요! 작성자경단박사작성시간16.03.13이미지 확대
답글꿋꿋이님~동감입니다. 함께 조금씩 조금씩 같이 가다보면 언젠가는 웃을 날 오겠죠? ^^ 늘 힘내셔서 화이팅요~♡♡♡ 불금이예요! 편안한 맘 계속 유지되시길 기도드릴께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