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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막내는 머리 짧게 잘랐다고 밤늦게 까지 울고
저더러 원래대로 해달라는둥,다시 기는데 얼마 걸리냐는둥
아주 저를 고문하네요.큰아들 왈~~넌 아직여섯살인데 사춘기처럼행동하냐~~넌 외면을 너무 중요시하는거아니냐~~ㅋㅋ 웃겨죽는줄 알았네요.
사춘기가 안온 5학년이 사춘기같은 6살한테 하는 충고라니~~~~ㅎㅎ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7.03 -
답글 재훈이 한 스탈~하는데요. 두아이 모두 귀요미~~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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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6살 사춘기는 어찌 대해줘야 할까요?ㅋㅋ 얼른 머리카락이 쑥쑥자라야 할텐데요. 저는 이상하게 머리카락이 너무 잘 자라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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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ㅋㅋㅋ 귀엽네요 ^^ 작성자 rare bird 작성시간 13.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