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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은 아빠랑 낚시를 갔습니다. 저는 덕분에 빈둥빈둥...3월들어 대여섯번은 넘게 간것 같습니다. 어느새 블로그에도 글을 올린걸 보면 제 생각보다 참 좋아하는것 같아요.
올해는 무엇보다 여유를 가지며 아이가 좋아하는 산책을 하며 더 깊게 볼수 있게 돕기로 했습니다. 그게 그 어떤 무엇보다 아이를 성장하게 하는 힘임을 느낍니다.
바다를 보며 무엇을 느끼고 기다리고 있을까요?^^ 작성자 생각중 작성시간 16.03.12 -
답글 아빠와의 낚시.
시간~
참 멋지네요.^^
우리집 낚시대는 언제쯤 빛을 볼런지요.ㅎㅎ
평안한 한 주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