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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저녁먹고 비행기 만들며 놀자고
떼를 쓰는 율이~~
제가 피곤하고 비행기 못 만든다고했더니
" 그냥 내가 만든거 보고 만들어
엄마는 할 수 있어 "
저는 종이비행기인줄 알았더니
블럭으로 척척~~
" 블럭 이리 나온데가 안쪽으로 들어가게해요"
" 왜 이유가 있어?"
" 밟으면 아파 내가 엄청 많이 밟아봤는데 아파"
하여간 밝고 긍정적인 엉뚱왕자 율이입니다.
이든님들 편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3.14 -
답글 쑥쑥이님
ㅎㅎㅎㅎㅎ
그냥 웃지요^^
웃으며 시작하신다니 좋으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3.15 -
답글 하하하하~
역시 율이예요.^^
블럭 잘못 밟으면 진짜 아프죠! ㅎㅎ
아침부터 율이땜에 웃습니다.^^
덕분에 웃으며 하루 시작하네요~♡
ㅎ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