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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레 창을 열고 맑은 공기를 느끼고 싶은데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그럴 수가 없네요.
우리 어릴 땐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맑은 공기가 그리워요!
늘 있는 듯, 없는 듯 ~
항상 곁에 있어 그 소중함을 몰랐었는데,
어느 날 그 존재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날이 있죠.
이 세상엔 정말 그 무엇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는 것 같아요.
전 이 마음으로 오늘도 제게 주어진 시간들,
그리고 우리 가족, 또한 나를 아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하루 시작합니다!
모두들 힘내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3.15 -
답글 쑥쑥이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굿밤되세요~^^ 작성자 바다를 닮은 아이 작성시간 16.03.15 -
답글 감사한 마음~~
쑥쑥이님도 힘내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