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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의 낙은 밤새 책읽는 거랍니다
엄마가 책을 읽으면 따라 읽는 다는데 어찌된게 방치가 되어 아이들이 틈만나면 눈치봐가며 게임을하네요..ㅜㅜ
날이 좋네요~ 입맛도 없고 봄은봄인가봐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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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쑥쑥이님,히어로님~
그러게요 예전엔 고기도 맛있었는데 이젠 다 먹기가 싫어요
그래도 배에서 꼬르륵거리면 밥은 먹어요^^;
근데 이것도 잠깐이지..싶어요
날씨 좋아지면 폭식하니까요^^
암튼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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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더 마르시겠어요~~~
저도 입맛없어봤음 좋겠네요ㅋ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
1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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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눈치보며 게임한단 말에 ~
제 모습이 떠올라서~ㅠㅠ
저흰 반대로 지현이가 책 읽을 때 제가 눈치보며 tv보고 , 핸폰 하거든요ㅠㅠ
완전 불량 엄마죠?
반.성.중!
battery님~ 왜 입맛이 없으세요?
전 사시사철 입맛이 샘솟네요. 으~~~
날도 좋은데, 삼겹살 어때요? ^^
아까 백종원씨가 먹는데, 넘 맛있겠더라구요!
ㅎㅎ
엄마의 체력은 필수! 아시죠?
식사 꼬옥~ 챙겨드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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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부터 조정래님의 허수아비춤을
보고 있어요 대기업의 비리를 담은 내용이예요 우리시대의 경제 민주화에 대한 중요성을 말하는듯 싶어요
좋아하실지 모르겠네요^^
전 재밌는데..
또 웹소설도 읽기도 하고..
이래저래 소설책은 다 재밌어요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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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battery님
좋은 낙이시네요~`
저는 요즘 책을 읽은지가 언제인지 알 수도 없습니다.
어느 순간 엄마를 따라하겠지요^^
봄인지 정말 나른하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책 추천해주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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