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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눈부시게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빨래줄에 빨래널고 말릴 마당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워지기전 햇살 속에 나가보세요 정말 좋은 날씨입니다
저희는 산을 벗한 아파트라 바람도 선선하니 넘 좋네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7.03 -
답글 저도 결혼 후 첨으로 1층 마당에 빨래를 널으니 내가 숨쉬고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널어 놓은 빨레를 수시로 바라보았던 주말이었습니다.
마당있는 집이 그립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아이 모습이네요 작성자 이경/동규 작성시간 13.07.05 -
답글 샘댁은 산을 접하고 있어 더 상쾌한 아침을 맞이했겠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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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떤 아이가 놀이터 미끄럼틀에 책 몇권 가지고 나와
앉아 책을 읽고 있는데 저도 온종일 그러고 싶네요
어릴적 제가 생각나네요 아직 방학 아닐텐데 저 아이는
홈스쿨러일까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