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날이 너무 포근해 놀이터로 출동한 딸아이~ 한참 놀다 들어와서는 " 역시 그네는 인기가 많아! 한참 기다렸는데 3분도 못 타고 ... " 어린이집ᆞ유치원 다녀 온 아가들과 줄서서 그네를 탔을 딸아일 생각하니 웃음이 나더라구요. 이젠 키도, 덩치도 중학생 같거든요. " 동생들이 뭐라고 하지 않았어? 엄마들도 좀 싫어하셨을 것 같은데~ 큰 언니들이 탄다구! " " 그래서 난 눈치껏 빨리 내렸어 ~ 기다리는 건 10분 넘게 기다렸는데, 몇 분 못 탔어! " 다른 친구들이 학원에 가있는 동안 키도, 덩치도 같은 단짝 친구랑 놀이터에서 노는 우리 딸~ 아직 사춘기는 아닌가 봅니다.ㅎㅎ 오늘도 포근하다고 하니 또 출동하겠죠?^^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3.17
답글ㅎㅎ 민폐죠~동생들에게 ㅋㅋ 지수,율이도 늘 행복하길 기도할께요~♡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3.18
답글그네~~ 지현이는 자유롭고 행복해 보이네요. 행복한 나날들이 계속되길 기도할께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