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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흐린날 입니다. 황사인지 모르겠지만..
요즘 아이가 6학년되고 너무 힘드네요. 아침마다 학교 가기 싫다고 하고
순하다면 순한 아이였는데 학교 가기 싫다고 아예 이야기를 하고
이유는 없다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어제는 이유를 알아야 학교에 보내지 않겠다고 하였더니
학교에 있는자체가 답답하다고 하네요..
사춘기 증상일까요?? 작성자 똘똘맘 작성시간 16.03.17 -
답글 닉네임보고 웃음이..ㅋㅋ
저희 아들 태명이 똘똘이였거든요~
6학년이면 사춘기일것 같네요 사춘기라고 모든걸 용납할순 없지만 꾸준히 대화를 시도해보심이 어떨까?싶네요
힘내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6.03.18 -
답글 아이가 우울하면 엄마 마음은 더 우울하고 걱정스럽죠~
나이가 사춘기가 시작될 나이이기도 하지만,
또다른 원인이 있다면 좋은 방향으로 잘 해결되었음 좋겠네요!
힘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