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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 남겨요.
학교에 보내도 홈스쿨을 해도 힘든 날과 그저그런 날, 괜찮은 날은 반복이네요.
카페에 와서 눈팅만 하다 가서 그런지 엊그제 꿈엔 이든카페 분들과 만나는 꿈을 꾸었네요.
지형범 샘과 카페분들께 도움을 얻으려고 모임에 참여했는데 끝끝내 한마디도 못하고 돌아서는... ㅠㅠ
꿈에서도 어찌나 안타깝던지요.. ^^;;
오래간만에 한숨 돌리며 출첵해 봅니다. 작성자 더지 작성시간 16.03.17 -
답글 ^^
더지님, 잘 지내셨죠?
저도 간만에 이든 행사에서 이든님들 만나면 엄청 쑥스럽고... 머뭇거리게 되더라구요.^^
실은 말 엄청 많은대요.ㅎㅎ
혹시나 다음에 모임 나가시면 하고싶으신 말
마음껏 하시고 오시길 기도할께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