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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 사무실 나들이 너무 좋네요^^맛난곳도 많고요ㅎㅎ 울아들 너무 좋아하겠어요.맛있는곳이 많아서요~~
어제 오늘 학부모 총회 다녀왔어요.담임샘 궁금해서 총회는가보거든요.안그럼 학교갈일이 거의 없더라구요.올해는 셋다 이쁜 여선생님들이신데 너무좋으신분들이더라구요.
중2인데도 샘보면 손 흔들어 주는 저희 아들 ㅋ
넘귀여우시대요~반장선거 나가서도 멋졌다고하고요ㅎ 울딸은 샘이 얼굴도이쁘고 성격도그렇고 생각노트보고 감동 받으셨다고 칭찬하셔서~~좀 잘하죠~~했어요ㅋㅋㅋ
엄마만 맨날바보짓해요.
어제는 울딸 6학년2반인데
5학년2반교실에 잠시들어갔다왔다는ㅠ.ㅠ
정신이 가출을 잘해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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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 모두 학교생활이 행복한 느낌이 물씬 입니다.
형주님은 어떡해 세아이 모두 사랑스럽게 키우셨을까요?
아마 엄청난 사랑의 효과라고 생각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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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형주님~그럴수있어요.^^
전 애 하나인데도 가끔씩 몇 반, 몇 번인지 헷갈리는걸요.ㅠㅠ
삼남매가 모두 좋으신 선생님들 만나서 다행이예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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