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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가 조용히 내리다 가나 봅니다. 차창밖에 소리없이 아름다운 미소를 머금고 있는 산수유, 목련이 봄을 한껏 맞이하라고 얘기하나봅니다.
    아들 아이는 4학년이 된 후 학교생활이 지낼만한가봅니다. 3학년때는 거의 하지도 않았던 숙제, 독서록, 일기를 이제는 알아서 척척입니다.
    집에와서도 동영상 강의 들어가며 예습도 척척, 요즘은 야구, 독서, 영어, 수학, 역사에 푹 빠져 지냅니다. 무엇이든 관심가는 거 있으면 푹 빠지는 아이를 보면서 어른으로서 반성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든 가족들 봄기운 머금고 활기찬 하루 되셔요^^♡
    작성자 hyoungnoo 작성시간 16.03.18
  • 답글 안녕하세요^^ battery님^^ 안그래도 범생이가 되었네요~ ㅋ~ 이 모든게 지선생님을 비롯한 이든마미, 이든 가족들 덕분이지요~~^^ 향기 가득한 주말 보내셔요^^♡ 작성자 hyoungnoo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3.18
  • 답글 이야~~~
    변화의 바람이 부나봅니다
    훈풍이 살살 부네요~
    이러다 범생되는거 아니예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6.03.18
  • 답글 역시 특별하고 더 특별한 기현이군요^^
    옆에 기현이가 있으니 울 집 남매는 그냥 평범한 밝은 아이들이지요.
    기현맘도 오늘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3.18
  • 답글 쑥쑥이님~ 향기로운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늘 열심인 아들녀석을 보면서 항상 많은 것을 깨닫게 하지요~~^^ 지현이도 요즘 더욱 더 멋져지던걸요~ 우리 아이들 대단하지요^^ 다같이 칭찬 많이 해줘요^^ 작성자 hyoungnoo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3.18
  • 답글 와우~!!!
    기현이 넘 멋져요~♡
    안그래도 멋진데 더 멋져지면 ㅎㅎ 와우^^
    늘 열심인 기현이 정말 대단해요.
    그 열정의 100분의 1이라도 제가 좀 배워야할텐데...
    저도 반성중입니다.ㅎ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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