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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주일입니다
예배드리고 정자동 사무실 근처에서 혼자 놀고 있습니다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찾는 이들이 많은
카페 거리입니다
새로운 가게들이 많이 들어서서 활기도 있고 재미도 있네요
카페거리가 세배나 확장되었는데 주차할 곳 없는
차들이 차선 두줄을 차지하고 젊은 이들이
많이 보입니다
울 딸을 기다리며 사무실에 올라가 새 책을 읽고 기도도 하고
그런 조용한 시간을 가지려합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3.20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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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까페거리에 파릇파릇 나무의 순이 돋으면 정말 더 아름다울 것 같아요~♡
매주 건강한 에너지, 평온한 에너지 가득 품고오니 한 주가 든~든해요.선생님^^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3.21 -
답글 조용하고 아늑한 공간
너무 좋아요~~뭔가 좋은일이
많이 생길것같은 기분이 드는 공간이예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3.21 -
답글 사진이 너무 평온하네요~~
좋은 시간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3.20